팀 노트

QuadraJ의 첫 공동 작업자로서 남기는 첫 노트

첫 공동 작업자로서 QuadraJ와 협업을 시작하고, 패션 웹서비스 개발을 준비하는 과정을 기록한다.

팀 노트 1분 읽기 #team-note#collaboration#web-service#fashion

2026년 9월 16일, QuadraJ의 첫 공동 작업자로서 정식으로 협업을 시작했다. 나는 QuadraJ의 가능성을 보았고, 앞으로 나의 웹 사이트와 게임 등을 PastelJ와 함께 발전시키며 이 프로젝트의 든든한 양분이 되고자 한다.

나의 첫 번째 목표는 오늘 회의에서 결정된 ‘패션 웹 사이트’ 개발이다. 이미 시장에 수많은 패션 앱이 존재하지만, 내가 기획하는 것은 ‘평소엔 몰랐지만 막상 사라지면 큰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 완성도 높고 필수적인 서비스다.

아직 패션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은 없지만, 당분간은 현재 서비스 중인 다양한 사이트들을 리서치하며 그들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나만의 서비스로 흡수시킬 생각이다. 본격적인 작업을 위해 맥북 프로까지 구매했다.

개발은 매주 월, 화, 목, 토, 일 집중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맥북이 10월쯤 도착하기 때문에, 내일부터 당분간은 아이패드를 활용해 자투리 시간마다 기존 서비스들을 분석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스케치할 예정이다.

앞으로 시작될 나의 새로운 활동과 성장을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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